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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2008/02/12 11:08

어릿광대의 또 다른 명칭이 " 고구마 "


2008년 2월 12일.... 이 나이가 될거라고 생각지도 않았습니다.
여지껏 허무한 삶은 살아오지는 않았는지... 다시금 생각합니다.

그간... 여러일을 해왔지만...
역시 컴퓨터관련 업을 10년이상 자의반 타의반으로 해왔던  저에게
( 한동안 다른 업종에 종사 했지만... )
다시금 이쪽으로 정성을 들여가야 겠다고 맘먹고 있답니다.

나이가 들면 철이 들겠지 했는데... 아직도 철이 없나 봅니다.
하고 싶은게 너무도 많아서... 그런데 이놈의 큰 고질병이 있는데..
언제나 어떤일에 의욕과 맘에는 있는데 몸이 않따르는 것은 여전한 것 같아
불안하답니다.
항상 어머님의 맺고 끊는 것을 강조 하였는데 아직 멀었나 봅니다..

어제까지 2월 한달내내 제가 무엇을 어떻게 할것인지
계획하고 준비하는 과정에 투자하여 다음주 부터는 실천에 들어갑니다.
계획을 기획하고 자세하게 틀을 만들기에 너무도 힘들었습니다.
삶에 대하여, 적어도 50세까지의 인생계획~ 이번만은 확고하게....!!

작년에 이미 블로그를 이곳 저곳에 만들어 긁적였지만...
 올해부터... 알차게 일구어 나가겠습니다...

항상 좋은하루 되시길 바라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