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나의 일기/20082008/11/17 01:03
오는 시간이 너무 일렀다..
잠시.. 어쩔까하다가..
간만에 방화동에 와서.. 농협에 들어가 시간을 잠시 보내기로 했다..
눈이.. 띈다는 것이.. 역시.. 어쩔 수 없나 보다..
생강이 기저귀만.. 보이냐.. ㅋㅋ

금일.. 친구 생일이라.. 초대받았다고 하여..
머리카락 다듬고.. 고구마가..젤로.. 모양을 내 주었더니.. 싫단다.. ^.^
그래서.. 머리 다시 감고.. 원상복귀.. 크..
이전에 살던 곳이라.. 정감이
이 동네.. 정말.. 살기 좋은 곳이다..


학교에서 생일초대 받은 아이들이 모여 있다..
이날.. 실내 놀이터에 간다고 하던데..
간만에.. 고기를 먹고 싶어..
목살과 삼겹을 사다가.. 조금만.. 럽을 해보고.. 나머지는 그냥 구워 먹어 보았다..
구워 먹은 사진은 없지만.. 양파 가루.. 돼지고기와는 어울림이.. 그다지..
뭐.. 허브삼겹살이.. 이러면 된거 아닌가.. ㅋㅋ
장모님이 해주신.. 짜장면..
역시.. 감자님이 짜장면을 잘 만드시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러나.. 장모님의 짜장면이 더 맛있다..
절대.. 감자에게는 이야기 하지 말아야지... ^.^
금일.. 아파트 도색관련하여.. 통로도.. 하고 있다..
흐미.. 집에 잠시 들러 불판을 가지고 오려고 했는데.. 1시간동안 밖에서 기다리다가.. 겨우..









점점.. 더 귀여워 지는 것 같은데..
그만큼.. 자기 주장도.. 점점 강해지는 듯 하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