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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기/20082008/12/02 22:58

열심히 블로그 포스팅하다
몇 주 전에 외부의 어느 분이 글을 남겨... 한동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블로그를 접어야 할 것 같다는 느낌과..
내가 올린 포스트를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는 중입니다.
 
이전에 비해 모르는 사람들이 의외로 저의 블로그로 들어와서는..
이런저런 문제를 제기하는데..

아무래도.. 블로그하기에는.. 힘들듯 합니다..
원래.. 개인 일기장 형식으로 하려고.. 한것인데.. 외부의 간섭이 너무도 많네요..
  
12월 중에.. 아무래도.. 블로그는.. 폐쇄를 심중히.. 생각하고.. 진행 할까합니다..
열심히.. 블로그 한것인데.. 쩝.. 내 자신이 한심스럽네요..

찾아오셨던 여러분께..
항상 즐거운 하루되시길..

이곳은.. 고구마의 개인적인 일기장 블로그였습니다..
아마 다시 블로그를 한다면..
아마도 그건... 폐쇄적이고 정보유출을 꺼리는 블로그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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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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