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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20082008/11/18 00:44
생강이는..
점점.. 귀여워.. 지는 듯...
하기도 하지만..
웃음으로..
깜찍한 모습으로..
상대를.. 홀리기도..
한다.. 그러나..
웬걸.. 간혹.. 이런 모습으로도 다가와..
당혹케한다... 네모왕자.. ㅋㅋ
어찌.. 이렇게도.. 담겨졌을까나... 원모습과는.. 다름을 다시 강조 하고 싶으나.. 무척... ^.^
전 부터.. 연어가 먹고 싶었다..
그래서.. 뷔페에 가고 싶었다..
하지만.. 옆에 있는.. 홈플러스에 가서..
연어를 공수 했다..
양은.. 그럭저럭해서.. 아쉬운듯.. 했지만..
간만에.. 입맛에.. 흘려 넣을 수 있어.. 기분 UP이다..
사시미도.. 간만에..
제대로 사용하기에.. 기분도 좋았다..
아래에.. 무엇인가.. 깔고.. 올려야 하는데..
연어가.. 흐느적.. 미끌어진다.. 쩝..
그전에.. 생강이를 재워야..
평온한 저녁식사가 되겠는데...
금일은... 생강이도 많은 협조를 해주신다.. ^.^
연어에.. 야채샐러드..
저야.. 양파만 있으면.. 좋지만..
그냥 지속적으로 먹는것은..
왠지... 많이 먹지를 못한다..

간만에.. 입맛을 돋구우니... 담엔...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보기로 한다..
빵과 넘 잘 어울릴 듯한.. 훈제연어..
생강이..
역시.. 우리들이 편하게 먹는 모습은...
싫으신가 보다... ^.^
왠.. 썩소.. ^.^
아직 치아가 없어서..
입가의 미소는.. 간혹..  ^.^
점점.. 살이 오른다..
생강이는.. 언제.. 밥상 한구석을 차지 할까나?
샐러드 남는 것으로 감자님이.. 비빔국수를 뚝딱.. 준비하셨다..
크... 역시.. 감자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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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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